마크다운 표 만들기
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엑셀·구글 시트에서 복사한 표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. 탭·쉼표·세미콜론·파이프 중 무엇으로 나뉘어 있는지 알아서 봅니다.
마크다운 결과
표를 붙여넣으면 여기에 마크다운이 나옵니다.
사용법
- 엑셀·구글 시트에서 표를 복사해 붙여넣습니다. 탭·쉼표·세미콜론·파이프 중 무엇으로 나뉘어 있는지 알아서 보고, 무엇으로 봤는지 아래에 적어 줍니다.
- 열마다 정렬(왼쪽·가운데·오른쪽)을 고르고, 원본을 읽기 좋게 만들려면 "칸 폭 맞추기" 를 켭니다. 한글을 두 칸으로 세서 채우므로 편집기에서 열어 보면 칸이 맞습니다.
- 반대 방향도 됩니다. "마크다운 → 표" 를 누르고 마크다운 표를 붙여넣으면 스프레드시트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는 탭 구분 표가 나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셀 안에 | 가 있으면 표가 깨지지 않나요?
깨지지 않습니다. `|` 를 `\|` 로 적고, 원래 백슬래시가 있던 셀도 어긋나지 않게 처리합니다. 규칙은 깃허브가 실제로 쓰는 것과 같습니다 — `|` 앞에 이어진 백슬래시가 짝수 개면 칸 구분자이고 홀수 개면 값입니다. 그래서 마크다운으로 만든 뒤 다시 표로 되돌리면 원래 값이 그대로 돌아옵니다.
셀 안의 줄바꿈은 어떻게 되나요?
`<br>` 로 바뀝니다. 마크다운 표는 한 줄이 곧 한 행이라 셀 안에 줄바꿈을 넣을 방법이 이것뿐입니다. 반대로 읽을 때는 `<br>` 이 다시 줄바꿈이 됩니다.
굵게·기울임 문법이 든 셀은요?
그대로 둡니다. `*`, `_`, 백틱, `<`, `&` 같은 마크다운 문법은 이스케이프하지 않으므로 화면에서는 서식으로 그려집니다. 표를 깨뜨리는 `|` 와 줄바꿈만 처리합니다 — 셀 안의 문법을 전부 죽이면 표에 강조나 링크를 넣을 수 없어져서 그렇습니다. 값을 글자 그대로 보이게 하려면 그 셀을 백틱으로 감싸면 됩니다. 같은 이유로 `\*` 처럼 백슬래시 뒤에 문장부호가 오는 값은 화면에서 백슬래시가 사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.
"칸 폭 맞추기" 를 켰는데 이 화면에서는 칸이 안 맞습니다.
한글 한 글자를 두 칸으로 세서 채우기 때문입니다. 편집기나 터미널의 고정폭 글꼴은 한글을 라틴 문자 두 개 폭으로 그리므로 거기서는 칸이 정확히 맞습니다. 다만 이 페이지의 고정폭 글꼴은 한글 글자가 없어서 한글만 다른 글꼴로 그려지고, 그 글꼴의 한글 폭이 라틴 문자의 두 배가 아니라 화면에서는 들쭉날쭉하게 보입니다(이 개발 기기에서 재보니 1.45배였습니다). 결과물 자체는 어긋나지 않았으니 그대로 복사해서 쓰면 됩니다. 어차피 칸 폭은 보기 좋으라고 넣는 것이라, 깃허브 같은 곳에 올리면 표는 어느 쪽이든 똑같이 그려집니다.
제목 행이 없는 표는 어떻게 하나요?
마크다운 표는 제목 행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. "첫 줄은 제목 행" 을 끄면 `열 1`, `열 2` 라는 제목을 만들어 줍니다. 빈 제목 행을 만들면 화면에 빈 띠가 생겨 표가 고장 난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.
되돌린 표가 원래와 조금 다릅니다.
칸 앞뒤의 공백은 돌아오지 않습니다. 마크다운 표에서 칸 주위의 공백은 값이 아니라 보기 좋으라고 넣는 것이라, 일부러 넣은 공백과 구분할 방법이 없습니다. 제목보다 칸이 많은 행은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되 몇 개였는지 알려 줍니다.
입력한 표가 서버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변환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 50만 자를 넘으면 자동 변환을 멈추고 버튼을 띄우고, 결과는 화면에 앞 2만 자만 그리며 복사 버튼에는 언제나 전체를 넘깁니다. 미리보기 표는 앞 50행만 그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