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SV 정리
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엑셀·구글 시트에서 복사한 표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. 탭으로 구분되고 여러 줄짜리 칸은 따옴표로 묶여 오는데, 둘 다 그대로 읽습니다.
정리 결과
표를 붙여넣으면 여기에 정리된 표가 나옵니다.
사용법
- 엑셀·구글 시트에서 표를 복사해 입력 칸에 붙여넣습니다. 탭으로 구분되고 여러 줄짜리 칸은 따옴표로 묶여 오는데, 둘 다 그대로 읽습니다.
- "남길 열과 순서" 에서 필요 없는 열의 체크를 끄고 ▲▼ 로 순서를 바꿉니다. 목록의 위에서 아래가 곧 결과의 왼쪽에서 오른쪽입니다.
- 셀 앞뒤 공백 제거·빈 행 버리기·중복 행 버리기를 켜고, 출력 구분자를 고른 뒤 결과를 복사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정리하는 순서가 정해져 있나요?
네, 고정되어 있고 그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. (1) 제목 행을 떼어 내고 (2) 셀 앞뒤 공백을 지우고 (3) 열을 고르고 (4) 빈 행을 버리고 (5) 중복 행을 버립니다. 공백 제거가 빈 행 버리기보다 먼저라서 공백만 든 칸으로 이루어진 행도 버려지고, 열 고르기가 중복 판정보다 먼저라서 화면에 보이는 표를 기준으로 중복을 셉니다. 제목 행은 (4)·(5) 의 대상이 아닙니다 — 제목이 중복이라고 사라지면 표가 망가지기 때문입니다.
엑셀에서 복사한 표에 이상한 공백이 섞여 있습니다.
"셀 앞뒤 공백 제거" 가 보통의 공백·탭·줄바꿈 말고도 줄바꿈 없는 공백(NBSP)과 BOM 까지 떼어 냅니다. 웹 페이지를 거쳐 온 표에 실제로 자주 섞여 들어오는 것들입니다. 칸 가운데의 공백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— 이름 사이의 공백까지 지우면 값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
중복 행은 어느 것을 남기나요?
먼저 나온 것을 남깁니다. 판단은 고른 열만 보고 하므로, 사번 열만 남기면 "같은 사번" 이 중복이 되고 이름과 부서까지 남기면 셋이 다 같아야 중복입니다. 몇 개를 버렸는지 화면에 적습니다.
5만 행짜리 표를 넣어도 되나요?
됩니다. 다만 화면의 표에는 앞 100행만 그립니다 — 5만 행을 통째로 그리면 계산이 끝난 뒤에 브라우저가 몇십 초씩 멈추기 때문입니다. 복사 버튼은 언제나 전체를 복사합니다. 입력이 50만 자를 넘으면 자동 정리를 멈추고 "지금 정리하기" 버튼을 띄웁니다.
표 대신 CSV 파일을 올릴 수는 없나요?
없습니다. 이 사이트의 도구는 붙여넣기만 받습니다. 대신 입력한 내용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— 회원 명단이나 매출 표를 다루는 일이 많은 도구라 그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. 파일이라면 텍스트 편집기에서 열어 전체 선택으로 붙여넣으면 됩니다.
구분자를 잘못 알아보면 어떻게 하나요?
무엇으로 봤는지 입력 칸 아래에 적어 두었으니 확인하고 "입력 구분자" 에서 직접 고르면 됩니다. 자동 감지는 행마다 칸 수가 얼마나 일정한지, 칸이 몇 개인지, 따옴표가 어긋나지 않는지를 함께 보고 고릅니다. 판단이 서지 않으면 찾지 못했다고 말하고 쉼표로 읽습니다.